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안서경

출생:1963년

최근작
2026년 8월 <바람의 입술을 베다>

안서경

1963 경남 김해 진영 출생. 진주국립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86년 『시문학』으로 등단.(김춘수 시인 추천, 당시 본명 안경희)
시집 『그리운 저녁』, 『유독 그곳만 환한 볕마루』.
장기간 미 뉴저지, 노스캐롤라이나 주 거주. 현재 양평 거주.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현대시인협회, 경기시인협회 회원.
제1회 송파문학상 대상 수상.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바람의 입술을 베다> - 2026년 8월  더보기

지나간 자리는 조금씩 흔적을 남긴다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작은 조각들이 모여 조그만 언어의 집을 지었다가 바람의 상흔이 되어 흩어져 간다 AI가 치고 드는 시대에 얼마나 더 시라는 이름으로 밤새워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을지 지금껏 걸어왔던 것처럼 나만의 길 묵묵히 가는 수밖에 달리 시에게 보답할 방법이 없으니, ― 2026 여름의 중심에서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