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의 INFJ.
젊은 시절 세상의 기준에서 벗어나 심리적 방황을 오랫동안 했었다.
9년간 교육원을 운영하며 치열하게 현실 속에 살다가, 허리 건강 악화로 모든 일을 내려놓게 된다.
이후 식당 홀서빙 일을 하며 피하고 싶은 자신의 과거와 깊이 마주 하게 된다.
과거 여행 중 내면의 갈등을 진솔하게 탐색하게 되고, 사회적 갑옷인 ‘이상적인 나’를 벗고 ‘본연의 나’로 머물며 세상 속에서 성장하는 법을 배운다.
자연과 책, 사람, 예술, 문화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