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반도체공학과 교수.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서 35년간 현장을 이끌어온 반도체 실무 전문가이다.
1988년 삼성전자 부천사업장에 입사하여 파워 트랜지스터 및 반도체 IC 양산 라인 조립 업무로 반도체 경력을 시작하였다. 이후, 온양사업장에서 생산 현장의 개선과 고객 중심의 생산관리 혁신을 주도해온 실무 기반 전문가이다. 부천, 온양, 그리고 TSP총괄 등 다양한 사업장에서 조립, 설비, 원가, 자원관리, 외주생산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며 반도체 산업의 핵심 흐름을 현장에서 체득했다. 호서대학교 반도체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