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권흥식

최근작
2026년 8월 <그래도, 우리는 다시>

권흥식

서울대교구 소속 사제로, 1991년 2월 7일 사제 서품을 받았다.
서울대교구 왕십리·명동·난곡동·미아3동 성당(현 미아동 성당) 보좌 신부를 거쳐 의정부교구 인창동·연천 성당, 서울대교구 청량리·청계시장·대치3동·세종로 성당 주임 신부를 역임했다. 현재는 풍납동 성당 주임 신부로 사목하고 있다. 교리와 성경뿐 아니라 역사와 철학, 문학과 문화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곁들여 신자들의 눈높이에서 복음을 전해 왔다.
소임지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의 삶과 사제로서의 경험은 자연스럽게 글쓰기로 이어졌다. 『어느 신부의 낙서』, 『나룻배』, 『원점』, 『죽어서까지 그리운 사랑』, 『하늘이 준 선물』, 『청계천 스케치』, 『사계』 등 묵상 시집 일곱 권으로 펴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