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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와 사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는 기꺼이 아무것도 아니어서> - 2026년 9월 더보기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기억해야 할 너의 이름을 나지막이 부르는 일 그것뿐이다 2026년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