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마음속 작은 떨림과 커다란 용기를 따뜻한 이야기로 전하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어린이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바라보며, "괜찮아, 천천히 해도 돼."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작품에 담고 있습니다.
햇살처럼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표현으로 아이들의 감정을 그려내어 계절의 변화와 아이들의 표정, 작은 순간의 행복을 포근한 그림으로 담아 독자들에게 편안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용기를 주머니에 넣고."두려움이 사라져서가 아니라, 두려움과 함께 한 걸음 내딛는 모든 아이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