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조경사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부산지회 정회원
<수상>
2025년 짧은 시 짓기 전국 공모전 장려상
2025년 금주의 시 선정
2025년 부산지회 향토문학상 경연대회 은상
2025년 한국문학 올해의 작사가상 우수상
2025년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
2026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2026년 신춘문학상 전국 공모전 동상
시를 쓰는 동안 나는 새삼 깨달았습니다.
꽃을 피우는 일과 사람을 사랑하는 일, 그리고 시를 쓰는 일은 결국 같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씨앗 하나를 심을 때도 당장 꽃을 바라지 않습니다.
묵묵히 흙을 다지고, 물을 주고, 햇살과 바람을 기다립니다.
시 또한 그러했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웃음도 눈물도, 계절을 지나며 한 편 한 편 피어난 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