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3학년 이하준입니다.
앞으로 해양생명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흰발이와 갯벌 친구들」을 만들면서 갯벌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어요.
한 장 한 장 그림책을 만들다 보니 흰발이와 친구들이 진짜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갯벌이 아프면 친구들도 힘들어지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많이 속상했어요.
바다와 갯벌에 사는 친구들을 연구해서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도와주고 싶어요.
우리가 함께 힘을 모으면 바다도 갯벌도 다시 반짝일 수 있다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