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전문 법률사무소 로앤이 대표변호사
사기, 횡령, 배임, 보이스피싱 등 주로 재산범죄 사건의 피해자를 대리한다. 돈을 둘러싼 범죄일수록 피해자는 위로와 도움보다 ‘왜 속았느냐’는 물음 앞에 먼저 서거나 되려 가해자로 몰려 처벌될까 두려움에 떠는 피해자들의 모습을 보았다. 특히 피해 사실보다 피해자의 판단력과 부주의가 심판대에 오르고, 가해자의 책임은 흐려지는 구조 속에서 부조리한 수사과정의 개선방향과, 피해자의 재산회복 및 숫자로 계산되지 않는 피해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