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상30여 년간 대한적십자사에서 재난구호, 헌혈, 인도주의 교육 분야를 두루 경험한 인도주의 전문가이다. 동국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하고, 협력적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재난 관련 연구를 수행하였다.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국장, 혈액원장, 인재개발원장, 사무처장, 국민안전처 민관지원담당관 등을 역임하며 현장과 정책을 연결해 왔으며, 현재는 인도주의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펴내는 『이제는 우리가 휴머니타리안입니다』는 그의 현장 경험과 인도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집필된 생생한 기록이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