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하활동가로 살기를 결심해 놓고는 해가 바뀔 때마다 ‘나이는 먹는데 내가 잘 살고 있는 건가, 나와 우리 운동에 어떤 발전이 있나’ 생각하며 초조해 하는 사람. ‘누구는 얼마를 번다더라’나 ‘누구는 집을 샀다더라’ 같은 말에 위축되지만 앞으로도 주식은 하지 말아야지 결심하고는 또 흔들리는 사람. 국가보안법 폐지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바라는 사람. 이론 없는 실천은 위태롭다길래 연구자라는 부캐를 시도하지만 여전히 논리보다는 흥에 취해 떠드는 사람.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