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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는 엄마, 정솔 두 아이를 키우며 아이들의 일상과 성장 속에서 얻은 따뜻한 순간들을 이야기로 기록하는 동화 작가입니다. 아이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선물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AI를 활용한 그림책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기술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도구일 뿐,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사랑은 엄마의 진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현재 아이들을 위한 맞춤 선물 브랜드 '린린데이'를 운영하며, 아이들의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는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공감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첫 작품 《하린이의 비밀 팬, 아린이》는 둘째가 태어난 후 첫째 아이가 느끼는 서운함과 사랑, 그리고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감정 성장 동화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는 용기와 공감을, 부모님께는 아이의 마음을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Instagram@linlin_.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