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을 키우며 야간 물류센터에서 활약하는 진짜 '슈퍼 워킹맘'입니다. 첫째 아이가 지어준 영광스러운 별명, '부엉이 엄마'로 첫 동화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밤이 깊어갈수록 더욱 눈이 번쩍이는 부엉이처럼, 밤새 아이들의 꿈(책)을 지키고 배달하는 엄마의 일상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신나고 역동적인 모험으로 묘사했습니다. 일하는 엄마의 든든하고 멋진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모든 부엉이엄마,아빠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