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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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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럭셔리: 불안의 미디어>

이무경

이화여자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경향신문사에서 기자로 15년간 미술, 어린이책, 종교 분야를 취재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과,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을 공부하며 이미지와 미디어가 인간의 삶과 문화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탐구해왔다. 현재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의 겸임교수로, 명품브랜드연구, 그리스·로마신화, 문화이론을 강의하고 있다. 이 책은 럭셔리를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현대인의 욕망과 불안을 비추는 하나의 미디어로 읽어내려는 오랜 연구의 결과이다.
박사논문 <북한 이미지의 대상성 연구:서구에서의 확산 양상을 중심으로>를 비롯해 <기산 풍속화를 통해 본 이미지의 타자성>, <중국 선협 로맨스 판타지와 국풍브랜드 내셔널리즘> <북한 상품 이미지에 나타난 제국주의적 대상성 연구> <서구의 북한 여행 다큐멘터리 두 편에 나타난 대상성 인식변화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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