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세상을 살아가며 마음에 새긴 좋은 생각들을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아이의 세상이 조금 어두워지는 날, 언제든 꺼내 보며 환한 미소와 위로를 찾을 수 있는 다정한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누가 최고야?』는 작가가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여러분은 언제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나요?
이야기 속 동물 친구들은 저마다 멋진 장점이 있었지만, 자신이 못하는 것만 바라보며 슬퍼했어요. 특별한 능력이 있어야만 '최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대단한 걸 해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러분은 태어나 숨 쉬고, 방긋 웃고 있는 그 모습 그대로 이미 온 세상에 단 하나뿐인 최고랍니다.
이제 책을 덮고 엄마 아빠에게 물어보세요.
"누가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