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컨설턴트이자 귀농 7년 차 농부.
도시에서 브랜드 개발과 프랜차이즈 실무, 창업 컨설팅을 하며 수많은 창업자와 함께했다. 이후 농촌으로 내려와 직접 농사를 짓고 산 가꾸기 등 다양한 현장 일을 하며 농촌의 현실을 몸으로 경험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귀농은 낭만이 아니라 사업이며, 현장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론보다 현장을, 정보보다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농촌, 창업, 미래 변화에 대해 연구하고 집필하고 있다.
『귀농은 사업이다』는 농촌에서 직접 경험한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집필한 첫 번째 책이다. 현재 귀농, 창업, 미래 변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3권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람의 경험을 사회의 자산으로 연결하는 연구와 집필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