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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부산 출생으로 2015년 《시의 나라》 시, 2016년 《에세이문예》 수필, 2021년 《문학도시》 동시로 등단했다. 가톨릭문예 소설(2013), 색동어머니회 구연동화(2017) 입상, 부산가톨릭문학 우수상(2023)을 받는 등 활발한 문예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동요사랑회, 부산문인협회 회원, 부산시인협회 이사로 있으며 부산가톨릭문인협회, 부산여류문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영성심리상담사. 아동미술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집으로 『기억 속으로』, 『바람, 그래도 예찬』, 『부산, 기억과 희망을 찾아서』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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