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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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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부산, 기억과 희망을 찾아서>

김지수

부산 출생으로 2015년 《시의 나라》 시, 2016년 《에세이문예》 수필, 2021년 《문학도시》 동시로 등단했다. 가톨릭문예 소설(2013), 색동어머니회 구연동화(2017) 입상, 부산가톨릭문학 우수상(2023)을 받는 등 활발한 문예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동요사랑회, 부산문인협회 회원, 부산시인협회 이사로 있으며 부산가톨릭문인협회, 부산여류문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영성심리상담사. 아동미술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집으로 『기억 속으로』, 『바람, 그래도 예찬』, 『부산, 기억과 희망을 찾아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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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부산, 기억과 희망을 찾아서> - 2026년 7월  더보기

때론, 종이가 기도이며 희망입니다. 글 쓰는 일은 겹겹이 봉인된 가슴을 열듯 어렵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꿈을 이루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있어요. 밤하늘이 빛나는 순간에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에서도! 하느님은 “쓸모없는 인간을 만들지 않으신다.” 김우중 회장의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정주영 회장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또한 새벽은 부활이요 밤은 죽음의 시간에서 나의 동요 노래가 새싹을 키우고 사랑은 이 세상의 모든 말이 되듯 첫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2026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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