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영탈건축 대표이자 소벗 대표이다. 서울 용산구에서 태어나 2~30대에는 관악구를 통과 동선으로만 인식했으나, 지금은 관악구에서 가족, 삶, 그리고 일을 아우르며 직주근접의 이상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젊음과 예술의 도시 뉴욕에서 일과 육아를 하며 다양한 층위의 도시를 탐구했다. 적극적인 주민 참여, 다양한 계층과 연령이 함께하는 공공건축을 통해 건강한 도시가 만들어진다는 생각으로 관악구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