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의 맑고 순수한 시선으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친구들과의 따뜻한 우정을 그려내는 어린 창작자.
숲과 들판, 계절의 변화 속에서 만나는 자연의 신비로움과 친구들과 나눈 다정한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다. 아이만의 솔직하고 무해한 감성이 담긴 시각적 언어를 통해 읽는 이의 마음에 사계절의 따스한 온기와 잊고 있던 동심을 선물한다. 세상을 향한 맑은 호기심과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 세계를 만들어가는 차세대 신예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