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의 신선한 시선과 웹툰·애니메이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차세대 크리에이터.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주는 시각적 서사에 매료되어 꾸준히 자신만의 드로잉을 이어왔다. 또래만의 솔직한 감성과 톡톡 튀는 상상력을 시각 예술로 구현해 내며, 웹툰 특유의 연출력과 감각적인 캐릭터 스타일을 바탕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독창적인 시각으로 자신만의 아티스틱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신예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