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2025년 『시인시대』 신인상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전국 자작시 대회 대상을 수상하였고, 전국 헌시 공모전 대상을 수상 했으며 동인지 『꽃살문 사이로』 시집 『달의 체위』가 있다. 전북매일신문 시 연재를 진행했고, 현재 충남시인협회 회원, 서해신문 칼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달의 체위> - 2026년 8월 더보기
계절이고 싶은 나에게 민낯의 시가 되기를 바라며 여기에 둔다 2026년 초가을 김 도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