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간 ‘사람이 반응하는 문장’을 만들어 온 작가이자 정치 및 선거 기획자.
방송 대본에서 출발해 광고 기획, 기업 홍보, 선거 캠페인 등의 일을 해왔다.
후보를 상품으로, 유권자를 고객으로,
선거를 제로섬 마케팅으로 보는 관점을 일관되게 지켜 왔다.
2017년, 문재인 대선에서는 캠프에 공약을 쇼핑몰로 바꾼
문재인1번가를 최초 기획해 제안했다.
2018년, 박원순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콘텐츠 팀에 참여해
후보와 콘텐츠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2022년, 이재명 대선에서는 지방공약 프로젝트인
전국 지자체 240여 곳의 지방 공약을 동영상으로 만드는 일에 참여했다.
2024년, 2026년, 총선과 지선에서는 여러 캠프를 서포트하며
후보들의 선전을 도왔다.
2026년, 10년간 경험한 정치 데이터 가설을 직접 시스템으로 구현했다.
정치인의 인터넷 활성도를 매일 0점부터 100점까지 측정하는 도구,
폴리차트를 만들었다.
측정은 도구가 하고, 평가와 선택은 유권자가 한다.
그가 끝까지 지키려는 원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