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이준강이준은 최고의 실무자가 최악의 팀장이 되는 경로를 몸으로 통과한 사람이다. 에이스 소리를 듣다 팀장이 됐고, 팀원의 결과물을 밤에 다시 만들고 '내가 하는 게 빠르다'며 일을 가져오다, 어느 날 자신이 팀의 병목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리더십 책들을 뒤지다 뜻밖에 『논어』에서 답을 찾았다. 군자불기(君子不器) — 리더는 한 가지 용도의 그릇이어서는 안 된다는 네 글자가, 어떤 최신 이론보다 정확한 진단서였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