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간 기획·예산 분야에서 일하며 사람과 조직을 이해하는 안목을 길렀다.
정년퇴직 후에는 신앙과 심리학, AI를 접목한 자기이해와 성장을 주제로 새로운 배움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교회 공동체에서는 국내외 아웃리치와 다양한 봉사 사역을 통해 오랫동안 섬김의 삶을 실천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사람과 공동체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왔다.
현재는 '나침반 연구소'를 통해 신앙과 삶을 잇는 콘텐츠를 연구하고 기획하며, 삶에서 길어 올린 경험과 배움을 한 권 한 권의 책에 담아 독자들과 나누는 길을 걸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