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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심리학, 사회복지 분야에서 오랫동안 공부하고 강연과 글쓰기를 이어오며 은퇴 이후의 삶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해 왔습니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목소리의 시작이다」를 시작으로 「글은 혼잣말이 아니라 사람을 연결하는 다리다」,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의 내일이 될 때」, 「쓰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한 사람의 인생은 한 권의 책이 된다」를 통해 기록하는 삶의 가치와 평생 글쓰기의 의미를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