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캠퍼스에서 퍼즐 같은 스무 살 청년에게 복음의 말씀으로 음향을 울리며 화창한 미래를 열어가는 이들이다. 성경을 가르치고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하며 한 번뿐인 생명을 캠퍼스에 바쳐서 국화꽃 필 무렵 생명을 추수하는 이들이다. 세월 속에서 계절은 흐르고 흘러가겠지만 선교적 삶을 향한 이들의 수고는 교향곡 같은 울림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