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경험과 일상의 이야기를 글로 기록하며 다양한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저자이다.
어린이 창작동화, 한자와 고전, 한시와 인문 분야 등 폭넓은 주제를 바탕으로 독자가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을 만들어 가고 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과 친숙한 언어로 풀어내며, 세대와 나이를 넘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고자 한다.
꾸준한 창작과 집필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고, 삶 속에서 얻은 생각과 배움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책을 통해 독자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희망, 그리고 오래 남는 이야기를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