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_이다빈, 박다원, 허나연, 김현서, 서채연, 허나단, 김다은 고성에 사는 초등학교 친구들이 함께 만든 책입니다. 아이들은 색을 보며 떠오르는 마음을 이야기하고, 자신만의 상상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색의 마음을 친구들과 나누며 하나의 무지개꽃 이야기로 피워 냈습니다. 아이들의 따뜻한 손길이 담긴 그림 속에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고성의 초등학교 친구들이 함께 피워 낸 소중한 마음의 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