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40여 번의 에듀 트래블을 다닌 에듀 트래블 1세대입니다. 에듀 트래블이라는 용어도 린사랑이 최초로 사용했답니다. 모든 해외여행을 아이와 함께 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그가 아이와 함께 보고, 듣고, 느낀 것은 따뜻하고 즐거운 추억들이 되었고, 아이의 초경쟁력을 만들었습니다.
린사랑은 여행과 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행 이야기를 정리하며 아이의 다중지능을 깨우는 ‘아이의 다중지능을 깨우는 에듀 트래블’ 시리즈, 에듀 트래블을 통한 교육 경쟁력과 에듀 트래블 실행 방법을 정리한 ‘아이의 초경쟁력을 만드는 에듀 트래블’ 시리즈가 그의 대표작입니다. 계속해서 그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