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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권영택

권영택

“딸아이가 중환자실에 누워 있던 23일 동안, 매일 기도실 바닥에 엎드려 울었습니다. 그 밤들이 이 책을 쓰게 했습니다.” 우리는 왜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에게 가장 깊은 상처를 받을까요? 저자는 오랜 시간 목회와 치유상담 사역을 하며 수많은 영혼을 만났고, 사람은 누구나 회복이 필요한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상처는 사라져야만 사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상처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 때 다른 영혼을 살리는 위대한 사명으로 꽃피웁니다. 이 책이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는 쉼터가 되고, 오랫동안 자신을 미워해 온 누군가에게 다시 사랑을 기억하게 하는 작은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가족 관계 속에서 깊은 상처와 서운함을 안고 살아가는 분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불안하고 자책감이 드는 부모 고난과 위기 속에서 가정을 다시 세울 영적 지혜와 위로가 필요한 분 사랑받고 싶었던 마음이 분노와 우울로 변해 자신의 마음을 안아주지 못하는 분 부모님의 늙어감 앞에서 어떻게 사랑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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