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책 읽기와 시를 쓰는 걸 좋아합니다. 일상을 시적 은유로 포착하는 감수성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언젠가 시로 내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그 첫 번째 글이 [영희씨]입니다. 누구나 차곡차곡 쌓인 자신의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안의 이야기를 천천히 쓰고 다듬고 그리며 채우려 합니다.나이가 들어서도 내 안의 이야기를 천천히 쓰고, 다듬고, 그려나가는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확고한 철학을 지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