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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미마미'는 일곱 살 아들 율이가 엄마에게 선물한 이름입니다. '극복을 잘하고, 미술을 잘하며, 아름다운(美) 엄마'라는 아이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아이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가장 소중한 이야기를 발견하는 엄마입니다.『엄마의 꿈은 이루어진 거야』는 실제 아이가 엄마에게 들려준 한마디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아이들이 건네는 순수한 말과 웃음, 함께 자라가는 소중한 순간들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림책을 쓰고 있습니다.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며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