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언니네는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생활과 감정, 선택의 순간을 기록합니다.거창한 성공담보다는월세, 이사, 관계, 노동, 버텨낸 하루처럼말해지지 않던 현실의 서사를이야기로 남깁니다.언니네가 만드는 책은정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대신 먼저 겪어본 사람의 자리에서조용히 말을 건넵니다.“괜찮아, 그럴 수 있어.”“나도 거기까지 와봤어.”언니네는조언보다 공감을,해결보다 동행을 선택합니다.오늘을 버티는 사람 곁에가장 먼저 말을 걸어주는 출판사.그게 언니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