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30여 개 이상의 IT 및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지원과 해외 진출을 이끌었으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의 설립 멤버로 참여하여 기관 설립에 기여하였다. 이후 전남대학교와 원광대학교에서 15건 이상의 바이오·제약 분야 기술이전(L/O)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2010년에는 2개의 바이오 신약 기업을 공동 창업(CFO)하여 코스닥 시장에 상장시키는데 기여하였으며, 현재는 패치형 백신 및 방사성동위원소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텍의 대표이사로 재임 중이다. 또한 CKPM, AiglePM, PMO전문가(고급), 기술거래사 등 다양한 프로젝트 관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ISO-13485, ISO-10993, ISO-22716 등 바이오 분야의 품질관리 표준을 ISO-21500 프로젝트 관리 지침과 접목하여,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개발된 다양한 혁신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데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 기법 개발이 주요 연구 분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