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쌤을 만나면 투자의 길이 보인다!”
일반물건과 특수물건 투자 실무를 모두 마스터한 부동산 경매 전문가이자 초보 투자자들의 경매 교육과 코칭에 힘쓰고 있는 부동산 투자 멘토
부동산 경매 투자 교육기관 ‘양쌤스쿨’의 대표로서 교육생들이 혼자서 자신 있게 투자하는 그 순간까지 함께하는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10여 년에 걸쳐 수백 건의 부동산 경·공매 투자 현장을 직접 뛰어다녔다. 아파트, 빌라 등 일반물건을 넘어 지분·법정지상권·유치권·분묘기지권 등의 특수물건, 건물 근생 디벨롭까지 투자 영역을 넓혀왔다. 지금까지 100여 건을 낙찰받고 투자하고 디벨롭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수많은 물건을 접하며 부동산의 진정한 가치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 조사와 탐문을 해온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해관계자들과 얽혀 있는 갈등을 풀어내기 위해 협상과 셀프 소송을 하며 문제를 해결해왔고 끈기 있게 몰입하여 투자의 돌파구를 만들고 끝내 수익을 실현해온 실전 투자자다.
지금까지 누적 1,500여 명의 수강생을 만났다. 오프라인 특강 500여 회, 유튜브 라이브 200여 회를 진행했다. 특히 1:1 코칭으로 함께한 수강생들이 실제 낙찰에 이른 사례만 50여 건에 이른다.
경매 교육을 하면서 돈은 벌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양쌤 역시 투자를 처음 시작할 당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덕분에 경매 초보가 어디서 어떤 어려움을 느끼는지, 그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이 물건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물건인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물건의 금액은 어디까지인지, 갈등을 효과적으로 풀어내는 명도 실무와 보증금 미상인 물건을 조사하는 법 등. 대한민국 어느 경매 투자 멘토보다 살아 있는 투자 지식,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진짜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