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서비스업과 가전 설치 일을 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창작산맥》 2026년 봄호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브런치 작가와 블로거 ‘얼웨즈(Always)’로 활동하면서 삶의 내면과 자연, 가족,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풀어내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 ‘어떠한 곤란도 노력 앞에서는 무릎을 꿇는다’를 삶의 힘으로 삼는다. 크고 작은 어려움도 꾸준한 노력과 진심 어린 마음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은,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고자 하는 글의 근간이자 원동력이다.
자연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발견한 소중한 순간, 가족과 그리움, 사랑을 글로 기록하며 독자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 저서(공저)로 『나이는 숫자일 뿐, 인생은 지금부터』, 『긍정 마인드셋』, 『망하지 않는 공장의 조건』, 『월급은 안전하지 않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