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는 쇠에 갈아야 날카롭게 되듯이 사람은 사람에게 부딪혀야 다듬어진다.” (잠 27:17)
하브루타의 영적 아우라에 매료되어 하브루타로 역사와 인문학을 가르치는 하브루타 전문 강사가 되었습니다. 도서관. 평생학습원. 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초등·중등·성인을 위한 하브루타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브루타를 체득하는 과정에서 텍스트를 읽고, 질문하고, 답을 찾고, 성찰하는 습관을 더 많은 이웃과 나누고, 함께 성장하고픈 소망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havruta_massi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