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힘들 때 글쓰기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회복하는 힘이 있음을 직접 경험했다. 이후 대학원에서 교육심리를 전공하며 치유의 글쓰기와 다양한 심리학을 연구해 오고 있다.
현재 사람의 마음과 성장의 과정을 꾸준히 탐구하며, 사람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치유의 글쓰기 워크숍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글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회복해 가는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저서로는 『어머니 신순옥』, 『30일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을 때까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