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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를 부탁해〉의 기획·연출과 브랜드·IP를 총괄한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세상의 크기만큼 살아간다고 믿는다. 뉴스가 세상을 보여준다면, 지식은 그 세상의 경계를 넓힌다. 그 경계를 매주 조금씩 밀어내고 확장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콘텐츠와 플랫폼 사이에서 독자 경험을 설계하고 확장하는 전략가로, CJ ENM과 텐센트에서 일했다. 현재 SBS에서 지식뉴스 채널을 하나의 브랜드로 키워내고 있다. 한국방송대상 뉴미디어프로그램제작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