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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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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축구하는 여자 처음 봐서요>

이의진

2021년 1월 연합뉴스에 입사했다. 처음에는 국제부에서 일하다가 스포츠부로 이동해 축구와 농구 등 몇 가지 종목을 취재했다. 종합 스포츠 대회를 세 번 경험했다. 2022년 전국체전,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년에는 파리 올림픽 현장에 있었다. 국제 축구대회는 두 번 경험했다. 2023년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2025년 미국 클럽 월드컵을 취재했다. 이후 사회부로 발령나 일단 스포츠에 대한 고민은 멈춰 뒀다. 법조기자로 반년 간 특검 정국을 취재했고, 그다음 반년을 경찰 기자로서 보냈다. 여자축구와 얽힌 건 우연이라고 생각한다. 어디서든 사람의 이야기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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