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가이자 AI 연구자. 연세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한 뒤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며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에서 AI와 데이터 분석을 연구하고 있다.
데이터는 사실을 보여주고 스토리는 의미를 만든다고 믿으며, 숫자로 설명되지 않는 것에도 늘 관심이 많다. 그래서 낮에는 코딩을 하고 밤에는 글을 쓴다. “눈이 녹으면 무엇이 될까요?”라는 질문에 ‘물(H₂O)’과 ‘봄’을 모두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