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성장에는 두 가지 언어가 필요하다고 믿는다.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는 진로의 언어, 그리고 번 돈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하는 금융의 언어다.
저자는 금융기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2013년부터 현장에서 금융교육을 해왔다. 서민금융진흥원,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금융강사로 활동 중이며, 전국 초·중·고·대학교와 공공기관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저자는 취업과 금융을 별개가 아닌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 본다. 좋은 직업을 선택하는 힘과 건강한 경제 습관이 함께 자랄 때, 더 오래가는 삶의 기반이 만들어진다고 믿는다.
현재 The Insight Lab 대표로 '일의 성장언어'를 연구하며, 돈이 어려운 사람에게 이해하기 쉬운 금융의 언어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