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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티아 로베르츠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라틴아메리카 사회과학부(FLACS0)에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문화와 이야기’ 과정을 마쳤습니다. 여러 출판사를 거쳐 지금은 독립 편집자로 일하며, 갈등 해결을 위한 중재자 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른 작가와 함께 쓴 작품에는《짧은 한때의 우주》, 《엘리세오와 꽃》,《난 네가 보여, 넌 내가 보이니?》가 있습니다. 이시드로와 아만다의 이야기는 일부만 허구이고, 많은 부분 작가의 실제 일상을 담고 있어서, 함께 공감하고 서로를 돌아보게 해 줍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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