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경 | 일상 속 따뜻한 풍경과 소중한 인연들을 그리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닮은 동화 〈냠냠 농장의 채소들은 어디에?〉를 쓴 작가입니다.
박수현 | 지나간 그리움과 다가올 꿈을 향해 편지를 띄우며, 세대의 기억을 잇는 따뜻한 동화 〈내 마음을 왜 몰라요?〉를 집필했습니다.
서하나 | 요정과 아기처럼 소중한 존재들을 향한 사랑을 담아, 가을날 이슬방울처럼 영롱하고 다정한 동화 〈너도 올래? 우리 할머니 집으로!〉를 담아냈습니다.
신영선 | 기억의 조각들과 빛나던 날의 추억들을 유쾌하고 정감 어린 시선으로 풀어내며 동화 〈필근이와 영선이 이모〉를 탄생시켰습니다.
양월선 | 추억 어린 단어들을 통해 가장 빛나는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노래하고,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동화 〈솔이와 용기쿠폰〉을 썼습니다.
이예서 | 내면의 힘을 키우는 꿈과 삶의 평온한 미소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감정을 보듬는 동화 〈화가 난다, 화가 나!!〉를 펼쳐냈습니다.
정윤희 | 반려견 '우주'와 함께하는 다정한 일상, 배움과 만남의 기쁨을 담아 삶의 아름다운 사계를 글방에 채워가는 작가입니다.
정혜주 | 신앙 안에서 마주한 비전과 '함께'라는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마음을 다독이는 따뜻한 동화 〈마음 밭〉을 일구어냈습니다.
최미숙 | 인생의 비바람을 지나 도달한 찬란한 봄날의 기록과 함께, 모두의 행복한 울타리를 꿈꾸며 동화 〈우리집에 브라운이 있어요〉를 썼습니다.
김선경 | 엄마와 언니를 향한 그리움, 제주 바람에 실어 보낸 사랑의 온도를 노란 후리지아 향기처럼 진솔하게 담아낸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