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현장에서 사장님과 직원 사이의 노무 문제를 다뤄온 공인노무사다. "일하고, 돈을 받고, 돈을 주는 관계가 한 사람의 하루와 가정, 동네 전체를 바꾼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지켜보며 노무사의 길을 택했다. 월급날 사장님도 직원도 함께 얼굴이 환하게 빛나던 그 장면에서 따와, 회사 이름을 노무법인 대정(大正, '크게 빛나다')으로 지었다.
노무를 몰라서 과태료·부당해고·임금체불로 곤란을 겪는 중소기업 사장님을 지키는 데 집중해 왔으며, 사장님과 근로자를 위한 두 개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장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노무 이슈를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주요 이력 2012년 공인노무사 자격 취득(제21기) 노무법인 대정 대표노무사 한국조폐공사 준법감시위원회 심의위원, 민간위탁관리위원회 심의위원 국세청 성고충심의위원회 외부 전문가 한국공인노무사회, '임금체불 및 대지급금 사건처리 실무', '산업안전보건교육' 강사 고용노동부 기업지원단 공인노무사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 수행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