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엄마이자, 코치로서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일하고, 일하는 나로 살아가며 다시 아이에게 돌아오는 매일의 시간을 통해 사랑의 모양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엄마의 삶과 나의 삶, 그 둘이 함께 자라는 시간을 믿습니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함께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두 아이를 키우며 느낀 마음, 일하는 나를 바라보는 시선, 바쁜 하루 속에서도 놓치고 싶지 않은 작은 행복을 담았습니다. 코치로서 사람들의 성장을 응원하듯, 이 책을 통해 오늘도 자기 삶을 사랑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