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외 9인노원여성인력개발센터 ‘지역아동돌봄전문가 양성과정’에서 만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돌봄교강사들입니다.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을 닮은 동화부터, 삶의 사계절을 지나며 길어 올린 시와 에세이까지.
열 명의 작가가 가진 고유한 삶의 무늬와 사람을 향한 지극한 사랑을 글 속에 담아냈습니다.
이번 공동 시·에세이집 《마음이 건네는 계절》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에 다스한 온기와 위로의 계절을 선물하고자 마음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