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케찹은 예술을 사랑하는 딸을 키우며,아이의 하루하루에서 피어나는 꿈과 상상을 그림책으로 담고 있습니다. 아이의 작은 손끝에서 시작된 그림, 바느질, 작품들이언젠가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파란 눈 고양이와 꼬마 디자이너》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에는 딸의 반짝이는 오늘과그 곁을 지켜 주는 파란 눈 고양이 김구룸,그리고 꿈을 향해 다시 시작하는 용기가 담겨 있습니다. 작가 케찹은 이 그림책이아이에게는 오래 간직할 선물이 되고,책을 펼치는 모두에게는 작은 위로와 힐링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