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에 시작해 서른하나에 마침표를 찍은 6년의 수험 생활.
2,190일의 긴 겨울을 보내고, 합격 수기 대신 ‘현생 복귀’ 기록을 남기기로 했다. 지금은 매일 평범하게 출근하고 퇴근하는 일상에 안착해 산다. 남들에겐 당연한 월급날, 퇴근길 커피 한 잔이 주는 안도감을 좋아한다. 갇혀 있던 시간만큼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 배우자와 곳곳을 탐험 중이며 현재 그 또한 기록을 위해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여행 블로그 https://blog.naver.com/ttgghhtt
인스타그램 @mingzzangt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