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시대의 깨어진 가정을 치유하고 회복시킬 대안으로 ‘가정예배’를 제안합니다. 이 책이 가정예배라는 ‘잃어버린 보물’을 찾는 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가정마다 함께 모여 찬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 주신 지혜를 나누고,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사랑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깨어졌던 관계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치유되어, 행복한 하나님 나라의 가족 공동체를 맛보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